명복을 빕니다..
생활/정기적, 내일기 / 2009/05/23 11:32
...
정말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는 말 밖에 할말이 없네요.
..
당신이 후보일 때
내가 나이가 어려서
투표를 할 순 없었고
정치나 뭐 당신의 생각이나 사상을 아는 것도 아니고 ...
그랬지만
학교에서 당신의 균형론을 배우면서
20년쯤 지나면 당신에 대한 평가가 다르리라.. 생각했었는데 ..
왜 어째서
이렇게..
하아...
이 안타까운 마음 정말 주체할 수가 없네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있는자리에서 제일 힘없던 분...
편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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