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le
zeduic.net zeduic

카테고리

cvs (373)
생활 (213)
눈코입으로하는여가 (74)
머리손가락이하는일 (76)
눈꺼풀로하는스크랩 (1)
오래전 (8)
Total87,367
Today18
Yesterday24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감독 마이클 베이 (2009 / 미국)
출연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이자벨 루카스, 레인 윌슨
상세보기

회사친구들과
드디어
처음으로
공포가 아닌;
정상적인...것인줄 알았던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잘나가는 여자는 서랍에 쌓아둘만큼 선물 받는 다는
샤인폰을
샤이아 라보프가 쓰고 있고
마티즈가 빨강 연두로 쌍둥이로 나오는데 -

전 은은한 PPL을 좋아하기 때문에,
은은하게 노출 되는 Metslife가 좋았습니... <-




이 영화가
전체 관람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옛날 우뢰매나 머머머 맨 같은 시리즈에
2억달러 부으면 이정도 되는 거 아닐까하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어린이 영화의 2억달러버전, 이라고 하고 싶네요.

두시간 반동안.
...
잠깐 할아버지가 설명하고 그럴 땐 지루했지만
정말 미친듯이 웃었네요.


진짜
막 설명이랑;
어이없는 슬로우모션이랑
막 군대랑 거기 비장한 음악;

아 미치는지 알았네..




왜 인간이죽어서
로봇별 천국으로 가;;??
그리고
어떤 미친 놈이 무전한다고 그걸 쏴줘;?


미친거 아니야?
정말 미친듯이 웃으면서 봤네요/.



물론
메간폭스는 여전히 예쁩니다.


이쁘게 나온 장면을 찾고 싶은데 구글을 뒤져도 안나오네요. 그냥 서있기만 해도 화보던데/.

초반 장면인데 꼭 그런 포즈로 오토바이에 장식을 해야했는지 묻고 싶네요.



그리고
로봇씬도 역시나 훌륭해서
아이맥스에서 한번 봐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 선구자 부분은 정말 순수하게 웃겼음)

영화가 아니라
볼만한 영상물? 장면의 집합?
트랜스 포머 2 패자의 역습 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zeduic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