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depressed that is caused by this.
생활/정기적, 내일기 / 2009/12/23 00:59
나를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것.
말이고 웃음이고 화고 울음이고 어떤 대상에 어떻게 반응해야할지가 너무 혼란스럽고 모르겠다.
그냥 한 쪽에 몰려서 지멋대로 하는
되게 편협하고 변덕스러운 사람으로만 보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되지도 않고.
성향이 강한 집단의 가이드대로 따라갈 순 있지만 그건 너무 힘들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점점 말만 길어지고
말투만 이상해져가
말이고 웃음이고 화고 울음이고 어떤 대상에 어떻게 반응해야할지가 너무 혼란스럽고 모르겠다.
그냥 한 쪽에 몰려서 지멋대로 하는
되게 편협하고 변덕스러운 사람으로만 보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되지도 않고.
성향이 강한 집단의 가이드대로 따라갈 순 있지만 그건 너무 힘들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점점 말만 길어지고
말투만 이상해져가
'생활 > 정기적, 내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건 아닐까? (0) | 2010/01/06 |
|---|---|
| 이상한 경향 (0) | 2009/12/29 |
| i'm depressed that is caused by this. (0) | 2009/12/23 |
| 메모 (0) | 2009/12/15 |
| 꿈 4. (0) | 2009/12/14 |
| 오독오독 (0) | 2009/12/14 |
TAG
지긋지긋한 인간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