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경향
생활/정기적, 내일기 / 2009/12/29 01:01
혹시 너도 ?
역시 너도?
라고 느끼게 되는 일들이 간혹 있는데
아 참 이상해.
똑같은 곳 한 곳에서 꽂힌단 말이지- 사람이- 10년을-
회사 일이든
연애든
약속이든
이게 애매하게 결정이 안되거나
결정이 돼도
웬지 내 의견 맞춰서 성사된 거 같으면 상대방 눈치가 보여서 견딜 수가 있어야지.
요즘 내가 하는 짓 보면
철벽녀 건어물녀 혼자 다해 .
아 진짜 왜 이러지?
신경쓰이는게 많아서 그런가 보는 눈이 많아서 부담이 돼서 그런가
역시 너도?
라고 느끼게 되는 일들이 간혹 있는데
아 참 이상해.
똑같은 곳 한 곳에서 꽂힌단 말이지- 사람이- 10년을-
회사 일이든
연애든
약속이든
이게 애매하게 결정이 안되거나
결정이 돼도
웬지 내 의견 맞춰서 성사된 거 같으면 상대방 눈치가 보여서 견딜 수가 있어야지.
요즘 내가 하는 짓 보면
철벽녀 건어물녀 혼자 다해 .
아 진짜 왜 이러지?
신경쓰이는게 많아서 그런가 보는 눈이 많아서 부담이 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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