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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1/04 last holiday, 091227 cafe 'ㅎ' (2)
  5. 2010/01/02 [책] 한국적CRM 실천방안
미투데이랑 트위터를 둘다 열심히 하려고 하다 보니
막상 또 블로그는 소홀하게 된다.

그리고 딱히 길게 쓸 만한 소재의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회사 안에서는 다이나믹한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일상의 테두리를 나누면
인간관계든 무엇이든 모두 회사일 뿐이다.

저번 주에는
중앙 시네마에서 더 문을 보았고,
문 보기 전에 간 할리스의 언니가 너무 예뻐서
언니 예뻐요 라고 경탄의 말을 내뱉었고.

음 그리고서는...

은식이를 배터리 커버가 너무 뻑뻑해서 자꾸 네일이 벗겨지는게 짜즈안고
노트북 아답터 접촉이 좀 안좋고

아 저번 주엔 MS에 다녀왔구나.

쉬는 날엔 남은 세인트테일 10편 정도를 몰아서 봤다.
애견 카페에 갈까 고민했는데
거의 강아지를 데리고 간다고 해서 사람이 혼자 가긴 민망할 거 같아 가지 못했다.

단편적이다.
아니면 생각을 안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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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녹차의 맛을 봐야지 하고 생각한지 꽤 오래 됐는데 아직 못봤다.

아 도쿄타워도 두 개 다 보고 싶은데.

지금 영화가 무지 보고픈데 졸리다.
두시다.

엄마께서 눈길에 넘어지셔서 발목을 많이 다치신 것 같고 눈 다래끼 수술까지 하셔야한다고 하셔서 지금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심란하다!!
차라리 동생이면 의연하게 대쳐할거야 라고 생각할 거 같은데
병원 경험 없음 사고 경험 없음 자상 찰과상 무엇이든 그런데 경험없고 겁많은 건 나랑 엄마랑 비슷한 수준인데!
아 내가 벌써 짱무서워 ㅠ

음..


그리고 말야
최근 블로그 방문자가 .. 거의 검색 봇만 오던 수준에서 좀 더 많이 올랐는데
설마 그것도 다 검색봇인거야?
아니면 왜 댓글도 방명록도 아무것도 없지!!!!

이런 걸 보면 옛날에 홈페이지 있을 때가 나았어 ㅠ
도대체 어떤 사이초가 zeduic으로 여기저기서 검색을 해대는거야;!
그건 뜻이 있는 단어가 아냐!
(아님 역시 과거 조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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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본격 휴가의 시작 27일 일요일.
눈이 엄청 왔지만 뽀득 뽀득 밟고 상수역까지.

미끄럽기 때문에 절대 지하철과 지하철의 에스컬레이터/엘레베이터만 이용.

상수역에 내려서 큰길에 바로 보이는 Hollys가 잠시 날 흔들었지만-_-

그 날씨에 홍대까지 나온 이유가 -
홍대를 잘몰랏 혼자 잘 못나가서
혼자 뭐든 개척해보자는 마음 때문이었기 때문에-_-
억지로 끝까지 길을 찾았다.

..그 폭설에도
하카다 분코엔 사람 줄이...








타이포그라피가 컨셉이라는데
책들이랑 안에 곳곳에 전시들이.

관심이 있다면 오오 이런게 있단 말인가 하고 볼 책들이 있다.

근데 굳이 타이포그라피 막 관심이 없어도 그렇게 큰 상관은 없을 거 같고.



아,
화장실에서 본 글귀인데
여자가 여자를 꽃이라고 함은 그 시듦을 슬퍼하기 때문이다 - 였나..



따뜻한 물 주는 컵이
구운 종이컵 캠페인의 컵.



저기 테이블에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

그리고 좌석 별로 커튼 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곳이 있고.

아, 무선 인터넷도 된다.

나는 치즈케익과 샤가레또.
겨울이라 따뜻한게 마시고 싶었는데
거기 쉐이킹한 커피입니다, 설명 보고 급 당겨서.
맛은?
쏘쏘.
치즈케잌도 그냥 쏘쏘.



음료가 매력적이라기보단 그저 분위기랄까. 음악도 사실 평범한데.
위치가 골목 끝에 있어서 좋다.
(극동방송 옆 길로 꺾어 하카다 분코 맞은편 골목 맨끝, 짱 조용함)


박웅현 책 하고 메모를 위한 우리 영식이.(=엑스페리아, 휴대폰)
(저 날만 해도 영식이와 내가 천년만년 해로할 줄 알았어 ㅠㅠ..........)



그리고
이러지 않으려고 했는데
인간적으로 너무 잘 나왔다!!!!
머리와 화장의 신비!!!



사토가레?

샤토가레?

사가토레?



ㅡ거창하지 않은 정밀 내 소개와 비전 혹은 좌우명



ㅡ인간중의 롤모델 위인이 필요해



ㅡ다르다와 비슷하다는 말은 결국 같지 않다는 같은 뜻이다. 어떻게 그 둘의 관계를 풀어나갈지 그 방향의 차이지.



ㅡ광고가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게 되고 시가 되고 다른데 집중하게 된 건 인터넷의 등장 덕분아닐까; 그리고 그로 인해ㅡ정보를 통해 똑똑해진 소비자들때문에



ㅡ이 집 치즈케이크 어디서 가져오는 건진 모르겠지만 밑에 비스켓이 깔려있었다면 참 맛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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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crm = 데이터베이스마케팅에서 시작



'crm의 목적'



양질의 서비스 제공 : 고객을 많은 소비자의 한 사람이 아니라, 유일한 개성과 특성을 지닌 개인으로 인식하고, 고객접점에서 그 고객의 이름이나 과거의 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응대하는 것을 인지서비스 recognition service 라고 한다.

사례)리츠칼튼호텔 : 특정 고객이 지점 예약시 본사로 (유료)고객정보 요청. 디비에 있는 경우 고객 취향 ㅡ 딱딱한 베개, 꽃병에 장미몇송이등 ㅡ 맞춰 세팅(그전에 고객에게 간단한 확인 절차만 거치고) + 전직원에 고객선호수첩 지급하여 기록후 디비화 하여 전 체인에서 공유하도록 함.

 1) 고객과의 접점이 어디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2) 이런 접점에서 원활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어떤 정보가 필요한가

 3) 이런 정보를 접점관리 직원에게 어찌 제공할 것인가    ......에 대한 검토가 필요.

  ex) 홈쇼핑 회사 ㅡ 콜센터, 요유ㅓㄴ이 전화오면 정보받아 화면에 바로 띄울 수 있도록



* crm 거론 자주 되는 회사 : 호텔, 홈쇼핑, 보험



* 비슷한 단어들

ㅡ다이렉트 마케팅 : 판매채널의 개념, 특정업종에 치우침 ex. 델

ㅡ데이터베이스마 : 관계구축의 개념



시장 성숙기에 접어든 업종, 계통 + 독점이 아닌 에서 CRM이 필요.



고객과의 관계관리와 함께 고객접점에 있는 직원을 돕는 것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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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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