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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3/07 사용하는 엑스페리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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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02/01 i won't care, whatever be found
아이를 갖고 나서 글쓰는 삶에 더해진 것이 있나요?

=계획적으로 살기 시작했고 소설도 많이 썼어요. 딸이 점점 커가면서 생각지도 못한 다른 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제가 나이 들어 죽는다면 지금의 이 경험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먼저 돌아가신 분들의 기억과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 내가 죽고 난 뒤의 세계는 어떨까. 계속 생각하게 돼요. 어쩔 수 없이 타인과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죠. 그리고 제가 사람들의 관계를 소설로 썼을 때 같은 유형의 관계를 타인과 맺고 있는 독자들이 제 이야기가 뭔지 알아듣겠다고, 위로받았다고 해요. 그런 일이 가능하다고 생각지 않았기 때문에 무척 놀라운 경험이죠. <세계의 끝, 여자친구>에 실린 소설들에는 타인과 소통하는 점핑의 순간이 있는데 그런 경험을 가졌기에 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심하게도, 아직도 성장하고 있어요. 딸을 위해 살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청년기에 품었던 고민이 사라지기도 하고, 타인에게 위로를 주는 경이로운 일을 겪기도 하고….

원문주소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2007&article_id=59962
[김혜리가 만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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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빈도수가 낮은 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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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i visited her site for a long time. 
it reminds me the story -
2years ago,
i heared abt her, it was a rumor, not good..
she was and is famous, a little. at least, in web.
i heared dat some boy suffered from her. he who told me dat was a older in ma schl.
dat boy is his friends, and the boy had undergone psychotherapy -
so -
i perceived her as bad girl or bi*** -_-
but
sry, now - the girl.

b/c i realized just now.
if other people who met in my life, part time office, schl, ... @!##(%*@#~ think and talk abt me, its impossible to predict what they talk w/ their frnds.

i heared - it's not true, to be spoken by Socrates. anyway it is, 'Know yourself'.
again, sry.


that doesn't mean i'm such a bad girl or the older had lie. that is the values of each people is
just ways of thingking to be one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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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죽거나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


강아지를 키우는 것과
뉴욕에 여행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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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s

생활/정기적, 내일기 / 2010/02/15 00:24
분명 배경은 한국인데
18,19세기 영국같은 복식을 한 작은 호텔에서
벨보이가 뱀파이어 바이러스 같은 것에 감염되었다.

물리지도 않았는데
온 숙박객이 다 뱀파이어가 되었다.
그렇다고 그렇게 송곳니가 튀어나오거나
피부가 좀비처럼 된다거나 한건 아니고
그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뿐이다.

그런데
경찰이 우리를 일반인과 격리해야한다며 잡으러 왔다.

(지들도 우리랑 같은 공기 마시면 감염될텐데 - 꿈 속에 나오는 공무원급들은 역시 웃기고 무능하며 그저 결재된 사항 처리에만 급급하다)

무리가 갈렸다.
폭이 넓은 드레스자락을 걷어올리고

..
여기서는 또 웬 프레몬트 같은 미국 시골이..

여튼..
마구 뛰었다.

일행과 헤어지고
숙박객 일부와 어떤 하얀 전세버스에 탔다.
그리고 미국으로 도망갔다.
전세버스에서 우리를 안내한건 작년에 미국가서 본 가이드였다.
뱀파이어인 우리가 자기를 물까봐 두려워했다.

흥분한 아저씨들이 사람을 죽여 뜯어먹고 피를 마시기도 했지만
난 그닥 배가 고프진 않아서
그냥 구경만했다.
죽은 사람이 불쌍했다.

그리고 미국에 도착했지만
뱀파이어라 바깥에 자유로이 돌아다닐 수도 없고
할일이 없었다.

그래서
별 몇개 없을 거 같은 호텔에 머물면서 몸을 팔았다.
도망가면서 친해진 어떤 여자와 같이 일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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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candle

생활/짧은 사진 / 2010/02/14 00:58

홍대 상상마당. 누군가의 졸업작품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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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인사동의 찻집 소나기.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지만
나무 반을 딱 가른듯한 좌식 테이블이 있는 자리는
방바닥이 뜨끈뜨끈해서 너무 좋았다는..!

인터넷에서 보고 왔다고 하니 급 부담스러워 하셨던..


근데 찍고 보니 내 얼굴은 단 한장도 없더라는 슬픈 사실.

들어가자 마자 주시는 해바라기씨. 아 꼬소해라


차와 나오는 략간의 다과.
한번 더 달라고 하면.. 주시던데..


잘 하지도 못하면서 또 요래저래 찍는..
난 말차.


차를 다 마셔갈 때 쯤이면 오미자차도 주십니다.

심심해서 쌈짓길도 한판.
끗,



평은 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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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

생활/정기적, 내일기 / 2010/02/13 23:57
what do you think as see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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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카페도 개새키가 많이도 껴있고
그래서 다른 데 가면 개인정보를 막 사진까지 달라고 그러고
그래서 개인정보침해 문의하니까
내 개인 정보를 저기에다 뿌리겠다 그러고

아 정말 개짜증나....

이 지긋지긋한 인간들 2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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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제목에 will을 껴넣거나 be를 저렇게 쓰면 안되는데 웬지 영어라는게 짧고 배웠던 형식과 다르면 멋져 보이지 않던.

이것저것 열심히 해보지만
그저 나는 url중 하나거나 tag중하나거나
여튼
눈에 띄길 간절히 기다려야 하네.

want friends but not to be one of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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