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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1/06 나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건 아닐까?
  10. 2009/12/29 이상한 경향
i visited her site for a long time. 
it reminds me the story -
2years ago,
i heared abt her, it was a rumor, not good..
she was and is famous, a little. at least, in web.
i heared dat some boy suffered from her. he who told me dat was a older in ma schl.
dat boy is his friends, and the boy had undergone psychotherapy -
so -
i perceived her as bad girl or bi*** -_-
but
sry, now - the girl.

b/c i realized just now.
if other people who met in my life, part time office, schl, ... @!##(%*@#~ think and talk abt me, its impossible to predict what they talk w/ their frnds.

i heared - it's not true, to be spoken by Socrates. anyway it is, 'Know yourself'.
again, sry.


that doesn't mean i'm such a bad girl or the older had lie. that is the values of each people is
just ways of thingking to be one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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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죽거나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


강아지를 키우는 것과
뉴욕에 여행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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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virus

생활/정기적, 내일기 / 2010/02/15 00:24
분명 배경은 한국인데
18,19세기 영국같은 복식을 한 작은 호텔에서
벨보이가 뱀파이어 바이러스 같은 것에 감염되었다.

물리지도 않았는데
온 숙박객이 다 뱀파이어가 되었다.
그렇다고 그렇게 송곳니가 튀어나오거나
피부가 좀비처럼 된다거나 한건 아니고
그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뿐이다.

그런데
경찰이 우리를 일반인과 격리해야한다며 잡으러 왔다.

(지들도 우리랑 같은 공기 마시면 감염될텐데 - 꿈 속에 나오는 공무원급들은 역시 웃기고 무능하며 그저 결재된 사항 처리에만 급급하다)

무리가 갈렸다.
폭이 넓은 드레스자락을 걷어올리고

..
여기서는 또 웬 프레몬트 같은 미국 시골이..

여튼..
마구 뛰었다.

일행과 헤어지고
숙박객 일부와 어떤 하얀 전세버스에 탔다.
그리고 미국으로 도망갔다.
전세버스에서 우리를 안내한건 작년에 미국가서 본 가이드였다.
뱀파이어인 우리가 자기를 물까봐 두려워했다.

흥분한 아저씨들이 사람을 죽여 뜯어먹고 피를 마시기도 했지만
난 그닥 배가 고프진 않아서
그냥 구경만했다.
죽은 사람이 불쌍했다.

그리고 미국에 도착했지만
뱀파이어라 바깥에 자유로이 돌아다닐 수도 없고
할일이 없었다.

그래서
별 몇개 없을 거 같은 호텔에 머물면서 몸을 팔았다.
도망가면서 친해진 어떤 여자와 같이 일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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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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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

생활/정기적, 내일기 / 2010/02/13 23:57
what do you think as see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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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카페도 개새키가 많이도 껴있고
그래서 다른 데 가면 개인정보를 막 사진까지 달라고 그러고
그래서 개인정보침해 문의하니까
내 개인 정보를 저기에다 뿌리겠다 그러고

아 정말 개짜증나....

이 지긋지긋한 인간들 2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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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제목에 will을 껴넣거나 be를 저렇게 쓰면 안되는데 웬지 영어라는게 짧고 배웠던 형식과 다르면 멋져 보이지 않던.

이것저것 열심히 해보지만
그저 나는 url중 하나거나 tag중하나거나
여튼
눈에 띄길 간절히 기다려야 하네.

want friends but not to be one of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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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미투데이랑 트위터를 둘다 열심히 하려고 하다 보니
막상 또 블로그는 소홀하게 된다.

그리고 딱히 길게 쓸 만한 소재의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회사 안에서는 다이나믹한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일상의 테두리를 나누면
인간관계든 무엇이든 모두 회사일 뿐이다.

저번 주에는
중앙 시네마에서 더 문을 보았고,
문 보기 전에 간 할리스의 언니가 너무 예뻐서
언니 예뻐요 라고 경탄의 말을 내뱉었고.

음 그리고서는...

은식이를 배터리 커버가 너무 뻑뻑해서 자꾸 네일이 벗겨지는게 짜즈안고
노트북 아답터 접촉이 좀 안좋고

아 저번 주엔 MS에 다녀왔구나.

쉬는 날엔 남은 세인트테일 10편 정도를 몰아서 봤다.
애견 카페에 갈까 고민했는데
거의 강아지를 데리고 간다고 해서 사람이 혼자 가긴 민망할 거 같아 가지 못했다.

단편적이다.
아니면 생각을 안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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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녹차의 맛을 봐야지 하고 생각한지 꽤 오래 됐는데 아직 못봤다.

아 도쿄타워도 두 개 다 보고 싶은데.

지금 영화가 무지 보고픈데 졸리다.
두시다.

엄마께서 눈길에 넘어지셔서 발목을 많이 다치신 것 같고 눈 다래끼 수술까지 하셔야한다고 하셔서 지금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심란하다!!
차라리 동생이면 의연하게 대쳐할거야 라고 생각할 거 같은데
병원 경험 없음 사고 경험 없음 자상 찰과상 무엇이든 그런데 경험없고 겁많은 건 나랑 엄마랑 비슷한 수준인데!
아 내가 벌써 짱무서워 ㅠ

음..


그리고 말야
최근 블로그 방문자가 .. 거의 검색 봇만 오던 수준에서 좀 더 많이 올랐는데
설마 그것도 다 검색봇인거야?
아니면 왜 댓글도 방명록도 아무것도 없지!!!!

이런 걸 보면 옛날에 홈페이지 있을 때가 나았어 ㅠ
도대체 어떤 사이초가 zeduic으로 여기저기서 검색을 해대는거야;!
그건 뜻이 있는 단어가 아냐!
(아님 역시 과거 조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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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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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혹시 너도 ?
역시 너도?

라고 느끼게 되는 일들이 간혹 있는데

아 참 이상해.

똑같은 곳 한 곳에서 꽂힌단 말이지- 사람이- 10년을-

회사 일이든
연애든
약속이든
이게 애매하게 결정이 안되거나
결정이 돼도
웬지 내 의견 맞춰서 성사된 거 같으면 상대방 눈치가 보여서 견딜 수가 있어야지.

요즘 내가 하는 짓 보면
철벽녀 건어물녀 혼자 다해 .

아 진짜 왜 이러지?

신경쓰이는게 많아서 그런가 보는 눈이 많아서 부담이 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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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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