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셨어요.. 왜 그러셨어요..
생활/정기적, 내일기 / 2009/05/24 00:28
집에 와서 기사를 보고
보고 또 보고
생각하고 생각할 수록..
이렇게 안타까움이 무엇인지..
침통하다는게 무엇인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뵌적도 없는데
이렇게
당신이 그리운 사람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국민이 촛불로 지키려고 했던 대통령..
국민이 사랑한 대통령,
그리고 국민을 사랑한 대통령..
그날이 잊혀지지 않아서..
....촛불 다시 한번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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