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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4 왜 그러셨어요.. 왜 그러셨어요.. (2)
  2. 2009/05/23 명복을 빕니다.. (8)

집에 와서 기사를 보고
보고 또 보고
생각하고 생각할 수록..

이렇게 안타까움이 무엇인지..
침통하다는게 무엇인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뵌적도 없는데
이렇게
당신이 그리운 사람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국민이 촛불로 지키려고 했던 대통령..
국민이 사랑한 대통령,
그리고 국민을 사랑한 대통령..



그날이 잊혀지지 않아서..
....촛불 다시 한번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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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
정말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는 말 밖에 할말이 없네요.
..

당신이 후보일 때
내가 나이가 어려서
투표를 할 순 없었고
정치나 뭐 당신의 생각이나 사상을 아는 것도 아니고 ...


그랬지만
학교에서 당신의 균형론을 배우면서
20년쯤 지나면 당신에 대한 평가가 다르리라.. 생각했었는데 ..


왜 어째서
이렇게..

하아...
이 안타까운 마음 정말 주체할 수가 없네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있는자리에서 제일 힘없던 분...
편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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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du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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