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심란
생활/정기적, 내일기 / 2010/01/17 02:19
녹차의 맛을 봐야지 하고 생각한지 꽤 오래 됐는데 아직 못봤다.
아 도쿄타워도 두 개 다 보고 싶은데.
지금 영화가 무지 보고픈데 졸리다.
두시다.
엄마께서 눈길에 넘어지셔서 발목을 많이 다치신 것 같고 눈 다래끼 수술까지 하셔야한다고 하셔서 지금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심란하다!!
차라리 동생이면 의연하게 대쳐할거야 라고 생각할 거 같은데
병원 경험 없음 사고 경험 없음 자상 찰과상 무엇이든 그런데 경험없고 겁많은 건 나랑 엄마랑 비슷한 수준인데!
아 내가 벌써 짱무서워 ㅠ
음..
그리고 말야
최근 블로그 방문자가 .. 거의 검색 봇만 오던 수준에서 좀 더 많이 올랐는데
설마 그것도 다 검색봇인거야?
아니면 왜 댓글도 방명록도 아무것도 없지!!!!
이런 걸 보면 옛날에 홈페이지 있을 때가 나았어 ㅠ
도대체 어떤 사이초가 zeduic으로 여기저기서 검색을 해대는거야;!
그건 뜻이 있는 단어가 아냐!
(아님 역시 과거 조사인가)
아 도쿄타워도 두 개 다 보고 싶은데.
지금 영화가 무지 보고픈데 졸리다.
두시다.
엄마께서 눈길에 넘어지셔서 발목을 많이 다치신 것 같고 눈 다래끼 수술까지 하셔야한다고 하셔서 지금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심란하다!!
차라리 동생이면 의연하게 대쳐할거야 라고 생각할 거 같은데
병원 경험 없음 사고 경험 없음 자상 찰과상 무엇이든 그런데 경험없고 겁많은 건 나랑 엄마랑 비슷한 수준인데!
아 내가 벌써 짱무서워 ㅠ
음..
그리고 말야
최근 블로그 방문자가 .. 거의 검색 봇만 오던 수준에서 좀 더 많이 올랐는데
설마 그것도 다 검색봇인거야?
아니면 왜 댓글도 방명록도 아무것도 없지!!!!
이런 걸 보면 옛날에 홈페이지 있을 때가 나았어 ㅠ
도대체 어떤 사이초가 zeduic으로 여기저기서 검색을 해대는거야;!
그건 뜻이 있는 단어가 아냐!
(아님 역시 과거 조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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